알토란 황금레시피
햇양파 장아찌
끓이지 않아도 OK · 바로 먹어도 맛있는 여름 밑반찬
햇양파5개
풋고추10개
진간장2컵
식초1컵
맛술1컵
청주1컵
설탕1컵 반

1
햇양파 5개를 굵게 채 썰어줘요. (너무 얇으면 물러질 수 있어요!)
2
풋고추는 0.5cm 길이로 통통하게 썰어 준비해요.
3
진간장 2컵 + 식초 1컵 + 맛술 1컵 + 청주 1컵 + 설탕 1컵 반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가며 절임물을 만들어요. (끓이지 않아도 돼요!)
4
용기에 양파와 풋고추를 담고 절임물을 부어줘요.
5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 후 드세요.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 이종임 선생님 비법 포인트
간장을 끓이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고 상큼한 맛이 떨어져요. 끓이지 않고 바로 부어야 양파 본연의 색과 맛이 살아나요! 오래 절이면 물러지니 하루면 충분해요.
알토란 황금레시피
새송이버섯 고추조림
쫄깃쫄깃 · 밥도둑 보장 · 20분 완성
새송이버섯3개
청양고추2개
홍고추1개
다진 마늘1큰술
진간장3큰술
½컵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약간

1
새송이버섯을 키친타월로 닦고 밑동을 잘라요. 세로로 반 갈라 1cm 두께로 슬라이스해요. (두껍게 썰어야 쫄깃해요!)
2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요.
4
버섯을 넣고 앞뒤로 살짝 구워 숨을 죽여줘요.
5
조림장 재료(간장+물+설탕+물엿)를 모두 넣고 중불에서 조려요.
6
국물이 자작해지면 고추를 넣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해요!
💡 이종임 선생님 비법 포인트
버섯을 너무 오래 조리지 마세요! 숨이 죽으면 양념이 금방 스며드니, 국물이 자작할 때 바로 불을 꺼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요. 청양고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색이 예뻐요.

양파장아찌의 핵심은 간장을 끓여 넣으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고 상큼한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바로 절임물을 붓는 것이에요. 오래 담그면 물러지기 때문에 숙성은 하루면 충분하답니다! 

버섯조림의 핵심은 두껍게 썰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고, 간장+물+설탕+물엿으로 만든 조림장에 조릴 때 국물이 자작해질 때 불을 꺼야 식감이 살아요.